시 ( 허울 최근 작품 )
가을에띄운 옆서 광교산 돌고돌아긴여운을 남기고 있다 얼었던계곡에 물길이 열리고진달래가움을 내는 시간 누구가그대가 되어내마음을 받을까 클라리넷 소리아직그네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