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 이 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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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허울 최근 작품 )
속내음
허 울
2011. 7. 26. 17:20
속 내 음
허 울 / 김 영 태
하얀 여름
대야에
물 담아오는 여인
보이지 않는
깊은 주름살
맡겨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알 수 없는 속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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