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밤
허울 / 김영태
내일이면
내 삶에 가장 소중한
손님이 온다
가슴 떨리는
감사함으로 기다린다
참으로
오랜시간을 지나며
진실로
기도를 올리고 또 올리었다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조금은
궁금하기도 하지만
전혀 염려가 되지 않는다
택하여
보내 주심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가 부족하다
부족함을
기도로서 채워가는
아름다운
서로가 되기를 소원한다
2019. 02. 10 신봉동 자택에서
기도하는 밤
허울 / 김영태
내일이면
내 삶에 가장 소중한
손님이 온다
가슴 떨리는
감사함으로 기다린다
참으로
오랜시간을 지나며
진실로
기도를 올리고 또 올리었다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조금은
궁금하기도 하지만
전혀 염려가 되지 않는다
택하여
보내 주심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가 부족하다
부족함을
기도로서 채워가는
아름다운
서로가 되기를 소원한다
2019. 02. 10 신봉동 자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