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시골집 향기
허울 / 김 영태
어머니와
둘이 하는 아침
까마득한 시간속에
한
아이가
엄마를 부르며
마당을 뛰어 오다가
하늘로
참새도
함께 날고 있다
2019. 06. 18 시골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