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매 순간

허 울 2020. 12. 15. 12:24

매  순간

 

                허울 / 김 영태

 

뒤척이다

잠깐 깬 새벽시간

 

나에게는

기적같은 행복을 본다

 

잊혀지고

가끔은 잊어버리고 사는

살아있는 나

 

함께 한

그리고

함께 할 시간들

 

매 순간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2020. 03. 04  신봉동

'시 ( 허울 최근 작품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의 아픔  (0) 2020.12.15
일상의 기적  (0) 2020.12.15
나의 색깔  (0) 2020.12.15
코 감기  (0) 2020.12.15
무엇으로 사는가  (0) 2020.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