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붉은 열매에 입 맞추며 허울 / 김영태 유월하늘 맑은 날 보리수 나무 그늘 아래터질 듯 눈부신 빠알간 열매에 입 맞추며 그대를생각하노라 그붉은 심장을 여기오래토록가슴에 기억 하노라 2021. 06. 19 신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