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라벤더 꽃길 허울 / 김영태 바람이언덕길 오르내리다잠시쉬어 쉬어 가는 길목마다 작은 꽃씨들이하늘을 품어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곳 하나보다는 둘이그보다여럿이 노래를 부르면돋보이듯 서로다른 꽃들이 모여 있으니더아름답다 너와 나그리고여기 우리들처럼 2023. 07. 13 삿포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