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코방아 엉덩방아 허울 / 김영태 푸른 하늘푸른 물 빨간 찌 숨 죽인기다림의 시간 순간사라지면 코방아솟으면 엉덩방아 마음 비운작은 대 하나 눈시린 아침 햇쌀씽긋 웃는 듯 하다2023.10.30 삼막곡 낚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