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먼산 동그라미 허울 / 김영태 겨울아침이 오면 먼 산물드는 붉은 기운 조금씩동그랗게 동그랗게 내 가슴에 피어나는 동그라미 하나2023. 11. 24· 3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