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왕릉 가는 길 허울 / 김영태 눈 내린조그만 숲길둘이서 손잡고 걷는다 조용하고 적적하니나의인생길이다 하얀 하늘아래 봉우리 둘 나란히손을 잡은 듯시간을 거슬러 오른다2024. 02. 07 최목사 부부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