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허울 최근 작품 )
신봉동 아침 허울 / 김영태 새벽긴머리 잔디를 깎고 아침햇살에산뜻하게 빛나는 잔디마당 나무들 빠알간보리수 열매가 좋다 가까이 다가오는광교산 능선 바라보며한가롭다 밤에 보있던 뽕악이지금눈 마주치고 가는 들고양이 내가 웃으니모두가함께 웃고 있다 2023. 06. 16 신봉동 집에서